부산 일수
첫 전화에서는
이것만 여쭤요

무엇을 묻는지 알고 걸면 첫 통화가 훨씬 가벼워져요.

부산 일수,
이렇게 진행돼요

자주 묻는 세 가지를 모았어요.
눌러서 자세히 읽어 보세요.

부산 일수 첫 연락에서는 필요한 금액과 지금 사정, 하시는 일을 여쭤요. 어려운 말로 캐묻는 자리가 아니라 편하게 이야기를 듣는 자리예요. 통화가 부담스러우면 문자로 시작하셔도 되고, 답하기 싫은 질문은 넘기셔도 괜찮아요. 금리와 갚는 방식은 이야기를 들은 뒤에 설명해 드려요.

  1. 01

    문자로 시작해도 되나요?

    네, 문자로 먼저 남기셔도 돼요. 필요한 금액과 하시는 일을 짧게 적어 주시면 그 글을 보고 이야기를 이어 가요.

    상담 흐름 다시 읽기 →
  2. 02

    서류는 언제 알게 되나요?

    첫 연락에 서류를 갖추실 필요는 없어요. 사정을 다 들은 뒤에 손님께 필요한 것만 추려서 알려 드리니 빈손으로 연락하셔도 돼요.

    서류 이야기 읽기 →
  3. 03

    통화 내용은 비밀인가요?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상담하는 데에만 써요.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는 일이 걱정되시면 첫 통화에서 먼저 물어보셔도 좋아요.

    비밀 상담 읽기 →

부산 일수,
한 장씩 넘겨 봐요

상담의 흐름을 카드로 담았어요.
누르면 자세한 글로 이어져요.

  1.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1 — 처음이라면, 처음이어도 차근차근 알려드려요첫 연락 때 →
  2.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2 — 이자가 궁금하다면, 이자 기준을 숨김 없이 보여드려요서류 챙길 때 →
  3.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3 — 얼마가 필요할까, 필요한 만큼 무리 없이 정해 드려요만나서 계약 →
  4.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4 — 갚는 방식, 갚는 것은 매일 조금씩 기본이에요매일 갚아요 →
  5.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5 — 정식 등록 업체, 정식 등록 대부중개라 든든합니다거절된 뒤에 →
  6.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6 — 다른 곳에서 거절됐다면, 거절된 건도 다시 꼼꼼히 살펴봐요비밀 상담 →
  7.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7 — 누구라도, 직장인부터 사업자까지 누구나 가능첫 연락 때 →
  8.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8 — 마음 편한 상담, 상담 내용은 꼭 비밀로 지켜 드려요서류 챙길 때 →
  9. 퍼스트머니 카드뉴스 9 — 급할 때일수록, 오늘 상담 오늘 진행 도와드려요만나서 계약 →

첫 통화에서는
이야기를 들어요

캐묻는 자리가 아니라 듣는 자리예요.
말씀하기 편한 만큼만 하셔도 돼요.

  • 01

    평소 말투로 충분해요

    얼마쯤 필요한지, 어떤 일로 돈이 필요해졌는지를 평소 말투로 들려주시면 돼요.
    월세와 카드값이 몰렸다는 정도면 넉넉해요.

  • 02

    하시는 일을 여쭤요

    회사에 다니시는지 가게를 하시는지에 따라 수입이 들어오는 날이 달라요.
    그래야 갚는 주기를 손님께 편한 쪽으로 정할 수 있어요.

  • 03

    저울에 올리지 않아요

    손님을 저울에 올리려고 묻는 게 아니에요.
    금액을 부담 없는 선에서 잡으려면 사정을 알아야 해서 하나씩 여쭙는 거예요.

  • 04

    첫 통화엔 계약 없어요

    첫 통화에서 계약이 정해지는 일은 없어요.
    금리와 갚는 방식, 필요한 서류를 듣고 나서 하루 이틀 생각해 보셔도 괜찮아요.

여쭙는 것마다
까닭이 있어요

왜 묻는지 알면 답하기가 쉬워져요.
대략만 말씀하셔도 상담은 이어져요.

첫 연락에서 여쭙는 것과 그 까닭
여쭙는 것여쭙는 까닭이렇게 답해요
필요한 금액부담 없는 선을 잡으려고대략만 말해도 돼요
돈이 필요한 사정갚는 주기를 정하려고편한 만큼만 말해요
하시는 일수입 들어오는 날을 보려고직장인인지 사업자인지
사시는 동네만날 곳을 정하려고구나 동 이름이면 돼요
연락하기 편한 때다시 연락드릴 때 쓰려고아침인지 저녁인지만

전화나 문자로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문자로 시작할 땐
이렇게 보내세요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가 편해요.
몇 줄만 적어도 이야기가 통해요.

  • 01

    금액부터 적어 주세요

    얼마쯤 필요한지 한 줄이면 충분해요.

  • 02

    하시는 일을 알려 주세요

    회사인지 가게인지만 적어 주셔도 돼요.

  • 03

    편한 때를 남겨 주세요

    바쁜 때를 피해 통화할 수 있어요.

  • 04

    민감한 건 적지 마세요

    비밀번호와 인증번호는 쓰지 마세요.

첫 연락 때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전화나 문자로 더 물어보세요.

첫 전화에서 무엇부터 물어보세요?

가장 먼저 얼마쯤 필요하신지를 여쭤요. 그다음에 어떤 일로 돈이 필요해졌는지, 회사에 다니시는지 가게를 하시는지를 차례로 들어요. 외워서 답해야 하는 질문은 하나도 없고, 평소 말씀하시는 식으로 들려주시면 돼요. 긴장해서 말이 꼬여도 괜찮으니 천천히 이야기해 주세요.

이렇게 여쭙는 까닭은 금액과 갚는 주기를 손님께 무리 없는 쪽으로 잡기 위해서예요. 사정을 모르고서는 하루에 얼마씩 갚는 게 편할지 이야기할 수가 없거든요. 다 듣고 난 뒤에 금리와 갚는 방식을 설명해 드리고, 필요한 서류도 그때 알려 드려요. 그러니 첫 통화는 조건을 듣기 전에 밑그림을 그리는 자리라고 보시면 돼요.

문자로만 상담을 시작해도 돼요?

네, 처음에는 문자로 시작하셔도 괜찮아요. 사람 많은 곳에 계시거나 통화 소리가 신경 쓰이는 자리라면 문자가 훨씬 편하죠. 필요한 금액과 하시는 일을 짧게 적어 보내 주시면 그 내용을 읽고 답을 드려요.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 남기셔도 읽는 사람이 있어요.

다만 금리와 갚는 방식처럼 꼼꼼히 들으셔야 하는 이야기는 통화로 한 번 더 설명해 드리는 편이 좋아요. 글로만 주고받으면 놓치는 부분이 생기기 쉬워서요. 그리고 서류를 쓰고 계약하는 일은 직접 만나서 종이로 함께 살펴보며 진행해요. 문자는 문을 두드리는 일이고, 자세한 이야기는 그다음에 이어진다고 생각해 주세요.

말하기 싫은 건 안 말해도 돼요?

네, 답하기 싫은 질문은 넘기셔도 돼요. 첫 통화는 손님 이야기를 듣는 자리이지 하나하나 캐묻는 자리가 아니에요. 집안 사정처럼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는 말씀하지 않으셔도 상담은 이어져요. 말씀하시다가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하셔도 서운해하지 않아요.

다만 필요한 금액과 하시는 일만큼은 알려 주셔야 금액과 갚는 주기를 이야기할 수 있어요. 사정을 조금 더 들려주실수록 손님께 편한 쪽으로 정하기가 쉬워지는 것도 사실이에요. 어디까지 말할지는 손님이 정하시고, 궁금한 건 거꾸로 물어보셔도 좋아요. 상담은 한쪽만 묻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묻고 답하는 자리니까요.

첫 통화는 오래 걸리는 편이에요?

사정마다 달라서 딱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필요한 금액과 하시는 일을 미리 떠올려 두신 분은 이야기가 금방 끝나고, 사정이 조금 얽혀 있는 분은 천천히 듣다 보면 길어지기도 해요. 서둘러 끊으려 하지 않으니 편하게 말씀하세요. 궁금한 것이 많으시면 그만큼 넉넉히 들으시면 돼요.

통화 중에 일이 생겨 끊어야 하면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돼요. 나머지는 문자로 이어 가거나 편한 때에 다시 통화하면 되니까요. 퍼스트머니는 24시간 상담을 받고 있어서 낮에 못다 한 이야기를 저녁에 이어 가셔도 괜찮아요. 한 번에 다 끝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이에요.

필요한 금액을 아직 못 정했어요.

괜찮아요. 금액을 딱 정하지 못한 채로 연락하셔도 돼요. 어디에 쓸 돈인지, 언제까지 있어야 하는지를 들려주시면 이야기하면서 같이 잡아 가요. 월세와 카드값을 더해 보니 이쯤 되더라 하는 식으로 말씀하셔도 돼요. 셈이 서툴러도 같이 더해 보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금액은 넉넉하게 잡는 것보다 꼭 필요한 만큼으로 잡는 편이 갚아 나가기에 편해요. 빌린 돈이 클수록 하루에 갚는 돈도 함께 커지니까요. 그래서 상담에서는 손님이 날마다 내기에 부담 없는 선이 어디인지를 먼저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금액을 정해요. 처음 떠올린 금액보다 줄여서 정하는 쪽이 갚을 때는 훨씬 가벼워요.

직장에서 통화하기 어려울 땐요?

근무 중에는 문자로 먼저 남겨 두세요. 점심때나 퇴근 뒤처럼 통화하기 좋은 때를 함께 적어 주시면 좋아요.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잠깐 통화하는 것도 한 가지 길이에요. 편한 때를 미리 알려 두시면 자리에서 받기 곤란한 전화를 걱정하실 일도 줄어들어요.

퍼스트머니는 24시간 상담을 받고 있으니 집에 돌아가 한숨 돌리신 뒤에 연락하셔도 돼요. 상담하는 동안 손님 회사로 따로 전화를 거는 일이 걱정되신다면 첫 연락에서 그 걱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진행하는지 숨김없이 설명해 드려요. 회사 사람들 눈을 피해 조용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으니까요.

사업자는 첫 통화에서 뭘 말해요?

어떤 장사를 하시는지, 얼마가 필요한지, 무슨 일로 돈 나갈 곳이 겹쳤는지를 들려주세요. 가게 월세 내는 날과 직원 급여일이 붙어 있다거나 세금 낼 날이 다가왔다는 정도로 말씀하시면 돼요. 장부를 펴 놓고 설명하실 필요는 없어요. 업종 이름을 어렵게 고르실 것 없이 밥집이다, 옷 가게다 하고 말씀하시면 돼요.

가게가 바쁜 날과 한가한 날이 어떻게 다른지도 말씀해 주시면 좋아요. 매일 갚는 것이 기본이지만 갚는 주기는 손님 상황을 듣고 정하거든요. 손님이 몰리는 때에는 통화가 어려우실 테니 문자를 먼저 남기고 문 닫은 뒤에 이어서 이야기하셔도 돼요. 장사하시는 분의 하루는 바쁘니 연락받기 편한 때를 상담에서 먼저 일러 주세요.

첫 연락 때 금리도 들을 수 있어요?

네, 들으실 수 있어요. 사정을 들은 뒤에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이자를 어떤 식으로 셈하는지 숨김없이 설명해 드려요.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만 정해지고, 퍼스트머니는 취급수수료를 받지 않아요. 듣고 바로 답하지 않으셔도 되니 적어 두고 천천히 살펴보세요.

설명을 들으실 때는 금리만 듣지 마시고 하루에 갚는 돈과 다 갚을 때까지 내는 돈을 함께 물어보세요. 이름이 수수료든 무엇이든 따로 내야 하는 돈이 있는지도 꼭 물어보시고요. 들은 내용은 만나서 계약서를 읽을 때 종이에 적힌 것과 하나씩 맞대어 볼 수 있어요. 전화에서 한 말과 종이에 쓴 말이 서로 다르면 안 되니까요.

문자를 보내면 답은 어떻게 받아요?

보내신 문자를 읽고 문자나 전화로 답을 드려요.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가 편하다고 함께 적어 주세요. 반대로 글보다 말이 편하시면 통화하기 좋은 때를 남겨 주시면 돼요. 어느 쪽이 편한지는 상담을 시작할 때 먼저 말씀해 주시면 좋아요.

답을 받으실 때 한 가지만 살펴 주세요. 문자로 온 인터넷 주소를 눌러 앱을 깔라거나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는 요구는 사기에서 흔한 수법이에요. 그런 문자가 왔다면 퍼스트머니를 흉내 낸 것일 수 있으니 누르지 마시고, 이 누리집에 적힌 번호로 직접 물어보세요. 진짜 연락인지 헷갈릴 때는 답하기 전에 한 번 멈추는 버릇이 손님을 지켜 줘요.

처음이라 뭘 물을지 모르겠어요.

처음이면 당연히 그러실 수 있어요. 네 가지만 물어보셔도 충분해요.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하루에 얼마씩 갚는지, 따로 내는 돈이 있는지, 계약서를 한 부 받을 수 있는지예요. 이 네 가지에 시원하게 답하는 곳이라면 이야기를 이어 가셔도 좋아요. 받아 적을 종이 한 장만 곁에 두시면 더 좋아요.

퍼스트머니는 처음 상담하시는 분께 어려운 말을 쓰지 않으려고 해요. 설명을 듣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그게 무슨 뜻이냐고 바로 물어보세요. 몇 번을 물으셔도 괜찮고, 같은 설명을 다시 해 달라고 하셔도 돼요. 이해가 된 다음에 넘어가는 게 맞아요. 모르는 것을 묻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첫 연락 부산 일수,
이것만 알아 둬요

꼭 남길 것만 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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