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수,
이렇게 진행돼요
자주 묻는 세 가지를 모았어요.
눌러서 자세히 읽어 보세요.
부산 일수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비밀이에요. 들려주신 사정은 상담하고 계약하는 데에만 쓰고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지 않아요. 밤늦게 연락하거나 주변에 빚을 알리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비밀을 지키는 것만큼 손님 스스로 통장과 비밀번호를 내주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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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신 사정은
상담에만 써요
누가 알게 될까 걱정이 크시죠.
그 걱정부터 덜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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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에만 쓰는 이야기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상담하고 계약하는 데에만 써요.
들려주신 사정을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는 일은 없으니 걱정 마세요. - 02
법이 막는 추심
밤늦게 연락하거나 빚을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갚는 날이 늦어졌더라도 마찬가지예요. - 03
겪으셨다면 알리세요
어디서든 그런 일을 겪으셨다면 참지 말고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리세요.
연락이 온 때와 들은 말을 적어 두면 도움이 돼요. - 04
내주면 안 되는 것
통장 실물과 비밀번호, 문자로 온 인증번호는 누구에게도 내주지 마세요.
휴대전화에 앱을 깔라는 요구도 따르시면 안 돼요.
이런 일이 생기면
이렇게 하세요
법이 금지한 일들을 모았어요.
겪으셨다면 혼자 참지 마세요.
| 이런 일이 생기면 | 알아 둘 점 | 이렇게 하세요 |
|---|---|---|
| 밤늦게 독촉이 와요 | 법으로 금지된 일이에요 | 연락 온 때를 적어 둬요 |
| 가족에게 빚을 알려요 | 법으로 금지된 일이에요 | 들은 말을 남겨 둬요 |
| 직장에 빚을 알려요 | 법으로 금지된 일이에요 | 금융감독원에 알려요 |
| 통장을 맡기래요 | 내주면 안 되는 거예요 | 거절하고 계약을 멈춰요 |
| 앱을 깔라고 해요 | 정보를 빼 가는 수법이에요 | 누르지 말고 끊어요 |
전화나 문자로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사기 연락은
이렇게 알아채요
아래에 해당하면 한 걸음 물러나세요.
하나만 맞아도 조심할 까닭이 돼요.
- 1돈이 나오기 전에 보증료나 수고비를 먼저 보내라고 하면 사기를 의심하세요.
- 2지금 빚을 낮은 금리로 바꿔 준다며 다른 계좌로 갚으라고 하면 끊으세요.
- 3정부에서 돕는 돈이라며 문자로 온 주소를 누르라고 하면 누르지 마세요.
- 4광고에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 경고 문구가 없다면 연락하지 마세요.
- 5상호를 물었을 때 얼버무리거나 등록번호를 대지 못하면 상담을 멈추세요.
- 6계약서를 안 주거나 만나지 않고 서명만 받으려 하면 계약하지 마세요.
비밀 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전화나 문자로 더 물어보세요.
상담한 걸 가족이 알게 되나요?
퍼스트머니가 손님 가족에게 상담한 것을 알리는 일은 없어요. 상담에서 들려주신 이야기는 상담하고 계약하는 데에만 써요. 식구가 알까 봐 걱정되신다면 통화를 시작할 때 그 말씀부터 해 주세요. 연락받기 편한 때와 길도 통화를 시작할 때 함께 들려주시면 돼요.
집에서 통화하기가 눈치 보이면 문자로 이야기하셔도 돼요. 퍼스트머니는 24시간 상담을 받고 있으니 혼자 계신 때를 골라 연락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빚이 있다는 것을 가족에게 알리는 식으로 돈을 받아 내려는 행동은 법으로 금지돼 있다는 것도 알아 두세요.
직장에 연락이 가는 일은 없어요?
상담했다는 것을 손님 직장에 알리지 않아요. 회사에 소문이 나면 곤란해지는 사정을 잘 알고 있어요. 이런 걱정은 물어보기 민망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걱정되시면 첫 연락에서 편하게 물어보세요. 묻는다고 해서 이상하게 보지 않으니 마음 놓고 꺼내세요.
법으로도 빚이 있다는 것을 직장에 알리는 추심은 금지돼 있어요. 갚는 날이 늦어졌다고 해서 회사로 찾아오거나 동료에게 말을 흘리는 일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에요. 어디서든 그런 일을 겪으신다면 날짜와 들은 말을 적어 두시고 금융감독원에 알리세요. 혼자 참고 넘기면 같은 일이 되풀이되기 쉬워요.
밤늦게 독촉받는 건 괜찮은 거예요?
괜찮지 않아요. 밤늦은 때에 돈을 갚으라고 연락하는 추심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돈을 빌렸다고 해서 잠잘 때까지 시달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갚는 날을 넘겼더라도 이 금지는 똑같이 지켜져야 해요. 빚이 있다는 것과 사람답게 쉬는 것은 따로 있는 일이에요.
그런 연락을 받으셨다면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걸려 온 때가 찍힌 통화 목록과 받은 문자는 신고할 때 근거가 돼요. 금융감독원에 알리시면 그 뒤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들으실 수 있고, 겁을 주는 말까지 들으셨다면 경찰에 바로 신고하세요. 증거를 남겨 두는 작은 버릇이 손님을 지키는 큰 힘이 돼요.
먼저 돈을 보내라는 곳은 뭐예요?
사기일 가능성이 커요. 돈을 빌려주기 전에 보증료나 수고비, 서류 처리비를 먼저 보내라고 하는 건 흔한 사기 수법이에요. 돈을 받고 나면 연락이 끊기거나, 또 다른 이름을 붙여 돈을 더 보내라고 해요. 처음 보낸 돈이 아까워서 또 보내게 만드는 것이 그 수법의 무서운 점이에요.
돈을 빌리려는 사람에게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일은 그 자체로 불법이에요. 퍼스트머니는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고 취급수수료도 두지 않아요. 이미 보내셨다면 돈을 보낸 은행에 바로 알리고, 주고받은 문자와 보낸 흔적을 모아 경찰과 금융감독원에 신고하세요. 빨리 알릴수록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길이 넓어져요.
낮은 금리로 바꿔 준다는 연락은요?
조심하셔야 해요. 지금 쓰고 계신 빚을 훨씬 낮은 금리로 바꿔 주겠다는 연락은 사기에서 자주 쓰는 미끼예요. 그러려면 지금 빚을 먼저 갚아야 한다면서 알려 주는 계좌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식으로 이어져요. 금리가 낮다는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마음을 노리는 거예요.
그 계좌로 보낸 돈은 빚을 갚는 데 쓰이지 않고 사라져요. 빚을 갚으실 일이 있으면 돈을 빌린 곳에 손님이 직접 연락해서, 그곳 이름으로 된 계좌인지 살펴보고 보내세요. 먼저 걸려 온 전화에서 들은 계좌로는 돈을 보내지 않는다고 정해 두시면 안전해요. 이 한 가지 버릇만으로도 큰 피해를 비켜 갈 수 있어요.
정부지원이라고 하는 문자는요?
나라에서 돕는 돈이라며 오는 문자 가운데에는 이름만 빌린 사기가 섞여 있어요. 문자에 적힌 주소를 누르게 하거나 앱을 깔게 한 다음 휴대전화 속 정보를 가져가는 식이에요. 모르는 번호에서 온 그런 문자는 누르지 마세요. 나라 이름이 붙어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 것을 노린 수법이에요.
나라가 마련한 서민 금융이 궁금하시면 문자를 따라가지 마시고 서민금융진흥원에 손님이 직접 물어보세요. 빚이 버거우실 때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도 상담을 받으실 수 있어요. 직접 찾아서 건 전화와 먼저 걸려 온 전화는 믿을 수 있는 정도가 전혀 달라요. 번거롭더라도 손님이 직접 찾아서 묻는 길이 가장 안전해요.
등록 업체인지 어떻게 알아봐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알아보실 수 있어요. 상호나 등록번호를 넣으면 등록된 곳인지 바로 나와요. 휴대전화로도 쉽게 할 수 있으니 상담을 받기 전에 한 번 해 보세요. 어느 곳과 이야기하시든 이 조회가 가장 손쉬운 가늠자가 돼요.
조회하실 때는 광고에 적힌 상호와 조회 결과에 나온 상호가 같은지, 전화번호도 같은지 함께 보세요. 등록된 곳의 이름만 빌려 쓰는 가짜도 있거든요. 퍼스트머니는 부산 연제구의 정식 등록 대부중개 업체이고, 등록번호는 이 누리집 아래쪽에 적혀 있어요. 숨길 것이 없는 곳은 등록번호를 물어도 선선히 알려 줘요.
광고에는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해요?
돈을 빌려준다는 광고에는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 그리고 빚을 지나치게 지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어야 해요. 이런 것이 빠진 채 금액과 전화번호만 크게 적힌 광고는 조심하셔야 해요. 손님이 알아야 할 것을 감추고 시작하는 셈이니까요.
길에 뿌려진 명함 크기 전단이나 이름 없이 번호만 적힌 문자가 그런 예예요. 등록된 곳이라면 굳이 상호를 감출 까닭이 없어요. 광고를 보고 연락하시기 전에 거기 적힌 등록번호를 조회해 보시고, 번호가 아예 없다면 그 광고는 그냥 지나치시는 편이 좋아요. 떳떳한 광고는 읽는 사람이 따져 볼 수 있게 적혀 있어요.
피해를 봤다면 어디에 알려요?
금융감독원과 경찰에 알리세요. 법이 정한 상한을 넘는 이자를 냈거나, 금지된 추심을 겪었거나, 돈을 먼저 보냈다가 떼였다면 모두 신고하실 수 있어요. 겁을 주는 말을 듣는 것처럼 급한 일은 경찰이 먼저예요. 어디에 먼저 알려야 할지 모르겠으면 둘 가운데 가까운 곳에 먼저 물어보세요.
신고하실 때는 계약서와 돈을 보낸 흔적, 주고받은 문자, 통화 목록을 모아 두시면 일이 빨라져요. 손에 쥔 것이 모자라도 먼저 상담부터 받아 보세요. 무엇을 더 모으면 되는지 들으실 수 있어요. 부끄럽다고 덮어 두면 같은 수법에 다른 분이 또 당하게 돼요. 손님이 용기를 내 주시는 것이 다음 피해를 막는 일이기도 해요.
사업자 상담도 비밀이 지켜져요?
네, 가게를 하시는 분의 상담도 똑같이 비밀이에요. 장사하시는 분은 돈 사정이 알려지면 거래하는 곳이나 손님 눈이 달라질까 봐 더 조심스러우시죠. 들려주신 가게 사정은 상담하고 계약하는 데에만 써요. 작은 동네일수록 말이 빨리 도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가게로 전화가 오는 게 불편하시면 휴대전화로 연락해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가게에 손님이 있을 때는 통화가 어려우실 테니 편한 때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아요. 계약서를 쓰려고 만나는 곳도 가게에서 조금 떨어진 데가 좋으시면 상담에서 그렇게 정하면 돼요. 어떻게 연락받는 것이 편하실지 상담에서 먼저 들려주세요.
부산 일수 비밀,
이렇게 지켜요
가져가실 사실만 담았어요.
관련 쪽 링크도 붙여 두었어요.
- 들려주신 사정은 상담과 계약에만 쓰고 밖에 알리지 않아요.첫 화면으로 →
- 밤늦은 연락이나 주변에 빚을 알리는 추심은 법이 막아요.거절 뒤 상담 →
- 통장과 비밀번호를 내주지 않는 것도 스스로 지킬 일이에요.서류 안내 보기 →










